오송팜,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 노병철
- 2024-06-25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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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1000+ 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 마케팅/금융 등 지원사업에 우대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오송팜은 일본 현지에 자회사 브리오파마(Brio Pharma)를 설립하는 등 외국 제약사의 진출이 어려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지난 2월 환인제약과 공동개발한 SSRI계 항우울제 ‘에스시탈로프람정’의 허가를 취득했으며, 6월 1일 ‘제 2종 의료기기 제조판매업’ 허가를 획득하며, 일본 수출 전문 제약사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을 통해 오송팜의 우수한 수출 실적과 노하우,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오송팜은 앞으로 의약품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및 의약품 원료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다양한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통해 국내, 해외 제약사들이 일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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