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케냐 GMP 인증 받아
- 어윤호
- 2013-01-17 12:0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프리카 지역 매출 증대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실시된 케냐 보건부 산하 의약품 및 유해물 위원회(PPB)의 공장 시찰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이다.
케냐 의약품 위원회의 시찰단 2명은 작년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공장의 고형제 라인과 연서면 공장의 액상제 라인을 시찰하고 돌아갔다.
이순철 유나이티드제약 해외영업부장은 "GMP 인증과 관련해 케냐 의약품 위원회에서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보내왔다"며 "이번 인증이 케냐를 포함한 아프리카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리라 본다"고 전망했다.
한편 케냐는 2007년 기준 국내 총생산이 약 270억 달러로 동아프리카 공동체(EAC)인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3국 중에서 경제가 가장 활성화된 나라다.
완전 자유 경제 체제로 규제가 심하지 않아 외국계 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번 인증으로 향후 정부입찰 납품을 통한 수출 증대가 더욱 기대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한 케냐 의약품 위원회의 GMP 인증은 2015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며, 매 3년 단위로 갱신하게 된다. 인증 범위는 항암제를 포함한 모든 액상제, 정제 및 캡슐에 대한 의약품 제조 활동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