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2013년 순이익 전망치 20% 낮춰
- 윤현세
- 2013-02-04 07:3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리셉트' 매출 감소 영향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에자이가 알쯔하이머 질환 약물인 ‘아리셉트(Aricept)'의 매출 감소로 인해 2013년 순이익 전망치를 20% 낮췄다.
따라서 에자이의 2013년 순이익은 5억1100만불(470억 엔)으로 예상. 2012년의 590억엔보다 낮아졌다.
아리셉트의 연간 매출은 970억엔으로 전망해 당초보다 150억엔이 감소했다. 이는 일본내 아리셉트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제네릭 제품의 경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레셉트는 2010년 11월부터 특허권이 만료되기 시작해 2010년 3월이후 지속적인 매출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에자이의 경우 아리셉트의 매출이 전체의 40%에 달한다. 또한 에자이는 2013년 전체 매출이 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