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약사회장에 박송희 씨 당선…득표율 53.2%
- 강신국
- 2013-02-04 09:2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신자 후보 46.2% 득표율로 석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 여약사회는 2일 코모도호텔에서 여약사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여약사회장 경선을 진행했다.
선거에는 총 558명이 참여 기호 2번 박송희 후보가 297표를 얻어 53.2%의 득표율로 여약사회장에 당선됐다.
기호 1번 배신자 후보는 258표(46.2%)를 얻어 분전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총회의장에 김명애, 부의장에 김외숙·최정신 직전회장을, 감사에 조순희·추순주 씨가 선출됐다.
박송희 신임회장은 "부산시약과 여약사회가 힘을 모아 국민과 함께하는 여약사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낙선한 배신자 약사는 "많은 선후배들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석패했지만 이 선거후에 제 마음은 더 행복해졌다"며 "선거기간 동안 방문드린 600여 약국에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신 약사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