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국은 스틱형 약포지도 안주나요?"
- 김지은
- 2013-02-05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갈수록 더 나은(?) 서비스를 요구하는 환자들 때문에 소아청소년과 주변 약국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일부 소아과 약국이 어린이 투약 편리성을 위해 스틱형 약포지를 제공하면서 환자들이 일반 약포지를 제공하는 소아과 약국에 항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소아과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일부 약국이 스틱형 약포지를 제공하면서 환자는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요구한다"며 "스틱형 포지 기계 비용과 약포지 비용도 적지 않은데 환자들이 이런 부분으로 약국 서비스를 문제삼으면 할 말이 없다"고 토로했다.
약사는 또 "투약병이나 투약기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이 역시 환자들은 당연한 것으로 안다"며 "소아과 약국들에 대한 적절한 수가 반영 등의 개선책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2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3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9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10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