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여성 경영인이 일하기 좋은 기업' 5년째 선정
- 어윤호
- 2013-02-13 10:58: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여성경영인협회, 여성직원들의 발전 장려하는 기업 명단 발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여성 경영인이 일하기 좋은 기업’은 여성직원의 승계계획, 남녀평등 임금정책, 교육 지원 프로그램 및 직장과 가정생활의 균형 등 여성 직원들의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측면을 조사 평가해 최고 기업들을 선정한다. 릴리는 '여성 경영인이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을 위해 여성직원의 승진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정책의 접근성 및 활용, 승진한 여성을 위한 부서장들의 교육과 책임에 대한 항목까지 200여건에 달하는 광범위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신청서류로 제출했다.
실제 릴리의 경영진은 여성직원들의 '경력 설계' 지원 등 직원 커리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직원들에게는 멘토링, 인맥관리 프로그램, 능력 평가와 같은 다양한 자기 계발 및 리더쉽 교육 훈련 기회가 부여되고 있다. 릴리의 숀 호킨스 최고 다양성 책임자는 "다양한 사업 환경을 고려해 다양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로서 여성 전문 경영인 양성을 독려하는 것은 높은 경영 실적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한편 일라이 릴리 본사의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는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사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수평적 기업문화 구현을 위해 나이, 성별,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은 경우 나이와 성별에 관계 없이 발탁 승진하는 파격적인 인사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