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렘트라다', 금년중 미국 승인 결정될 듯
- 윤현세
- 2013-02-15 07:1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승인은 3분기중 나올 것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렘트라다(Lemtrada, alemtuzumab)'의 미국 승인 결정이 금년 4분기 중에 내려질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뉴욕에서 열린 투자자 회의에서 사노피는 렘트라다의 유럽 승인 여부는 3분기중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렘트라다는 사노피가 특허권 만료로 인한 영향을 완화시켜줄 것으로 기대 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지난 1월 사노피는 미국 판매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