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49기 주총 주당 7.5% 배당 결의
- 가인호
- 2013-02-15 08:3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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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매출 1130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달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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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4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결정의 건 등이 논의되었다. 윤창현 사장은 "2013년에도 제약업계의 위기는 지속될 것이며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업계재편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품질향상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R&D 투자와 학계, 정부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국내 신약개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근간으로 매출 113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R&D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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