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 통증치료제 '옥시넘' 출시
- 어윤호
- 2013-02-15 10:1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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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취제·주사제 등 다양한 제형의 통증치료 옵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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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보험급여 적용이 이뤄진 옥시넘 주사는 수술후 통증과 암성 통증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의 사용을 필요로하는 중등도 및 중증의 통증 조절을 적응증으로 한다.
옥시코돈은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적인 통증치료제인 '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정'의 주성분으로 전세계적으로 30년 이상 중증의 암성 통증, 수술 후 통증 및 만성통증8관리를 위한 마약성진통제로 사용돼 왔다.
이번 주사제의 출시로 경구용 제제 투여가 어려운 수술 후 환자나 암성 통증 환자에게 신속한 통증완화 효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종호 한국먼디파마 사장은 "옥시넘 주사 출시로 어려웠던 통증 환자들과 이들을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통증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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