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정자 부인은 소아과 의사
- 강신국
- 2013-02-18 0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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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3월 국회공보를 통해 공개한 '재산변동 및 등록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진 내정자의 재산 상당수가 부인인 정미영 씨(소아과 의사)의 명의로 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진영 내정자의 부인인 정 씨는 용산구에 위치한 M소아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의료계 내부에서는 진 내정자가 의료계 현안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장미빛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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