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5600만원 상당 의약품 '사랑의 열매' 전달
- 가인호
- 2013-02-19 08:27: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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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근로자, 노숙인 있는 서울시내 8개 무료진료소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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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서울시내 8개 무료진료소에 제공되며, 외국인 근로자, 노숙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헬스키퍼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들에게 의료비 및 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 공공의료기관 및 기업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연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은 물론 육체적 고통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헬스키퍼 사업에 제약회사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삼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의약품을 계속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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