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테바와 '비리어드' 특허권 분쟁 합의
- 윤현세
- 2013-02-21 06:0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정 분쟁에 따른 소모 막기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이스라엘 제네릭 제조사인 테바와 HIV 치료제인 ‘비리어드(Viread)'의 특허권 분쟁에 합의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길리어드는 테바가 오는 2017년 12월 15일 비리어드의 제네릭 제제를 시판하는 것을 허용했다.
길리어드는 테바와 합의를 이룸으로써 법적 분쟁에 따른 인력 및 재정적 소모를 최소화하고 불확실성을 제거했다고 평가했다.
길리어드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HIV 치료제 제조사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5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8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9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