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선택진료비·상급병실료는 본인부담"
- 최봉영
- 2013-02-21 14: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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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 공동기자회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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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중증질환 급여화와 관련해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료에 대한 본인 부담 입장은 변함이 없었다.
21일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 브리핑에서 인수위는 이 같은 입장을 명확히 했다.
최성재 고용복지분과 간사는 "2016년까지 4대 중증질환 관련 100% 보장할 것이다. 그러나 선택진료비, 상급 병실료 등은 제외된다"고 말했다.
다만, 향후 실태조사 등을 통해 환자 부담완화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인수위는 5대 국정목표로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맞춤형 고용ㆍ복지 ▲창의교육과 문화가 있는 삶 ▲안전과 통합의 사회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구축으로 정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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