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 녹십자셀로 새출발…무상감자 실시
- 이탁순
- 2013-03-05 14:27: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식 10주를 1주로 병합...적정 회사가치 반영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노셀은 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명변경 및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노셀은 작년 8월 녹십자로의 최대주주 변경 및 11월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올해 관리종목 해제 및 녹십자의 영업력을 활용한 본격적인 매출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모기업 녹십자와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중장기 신성장동력 사업인 세포치료제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하여 녹십자CELL(녹십자셀, Green Cross Cell)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주당 순자산가치와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식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자본감소(무상감자)를 결의했다.
이에 따라 주식수는 1억1585만 553주에서 1158만 5055주로 ▲ 자본금은 579억2527만6500원에서 57억9252만7650원으로 감소한다. 반면 ▲ 주당 순자산가치는 412원에서 4120원으로 10배 상승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감자를 통해 1억 1500만여주에 이르는 과도한 발행주식 수를 10분의 1로 줄여 유통주식수의 안정과 주당 순자산가치의 상승 효과를 가져와 주가와 적정 회사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본감소로 인한 자본금 감소분은 같은 자본 총계 내의 다른 기타 자본항목에 반영해 자본금을 제외한 재무제표상의 변화는 없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