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박시, '프리스티크' 제네릭 판매 시작 계획
- 윤현세
- 2013-03-06 0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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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mbic사가 개발한 제네릭 약물의 미국 판매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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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박시는 화이자의 항우울제인 ‘프리스티크(Pristiq)' 제네릭 제제의 판매를 3월말 전에 시작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란박시는 Alembic사가 개발한 제네릭 약물의 미국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란박시의 제품이 프리스티크와 동등한 제네릭 약물이 아니며 주성분의 대체 형태 약물이라고 밝혔다.
프리스티크의 주성분은 데스벤라팍신(desvenlafaxine). 지난 2008년 2월 미국 승인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매출은 4억9300만불로 4% 증가했다.
프리스티크의 첫 번째 특허는 오는 2022년 2월 만료될 예정이며 또 다른 특허는 오는 2027년까지 지속된다고 화이자는 말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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