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A&D메디칼, 동맥경화 진단 검사기 신제품 출시
- 이탁순
- 2013-06-04 09:13: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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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 영상검사로 10분만에 진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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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형태적, 기질적 변화가 나타나지 않은 혈관까지 조기에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검사는 정상혈관을 5분간 압박 후 혈관 직경의 변화율을 측정함으로써(안정 시 혈관 직경은 남성 약4mm, 여성 약3mm정도) 혈관 확장율이 6% 미만이면 동맥의 기능적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즉, FMD의 수치가 낮을수록 동맥경화로의 위험도가 높은 것이다. UNEX-EF는 기존 FMD검사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H형 프로브, 실시간 혈관 직경 변화 상태 표시 기능 등을 통해 검사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입력 및 측정된 모든 데이터를 각종 연구나 통계처리에 활용 가능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보령에이엔디메디칼 김상민 본부장은 "얼마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시대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혈관은 질병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주기적 진단을 통해 중병으로 이어질 위험성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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