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업종, 하반기 광고시장 경기 '최하'
- 최봉영
- 2013-06-14 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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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진흥광고공사 광고경기 전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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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업종의 하반기 광고경기가 극도로 침체될 전망이다.
14일 한국방송진흥광고공사는 하반기 산업별 광고경기 전망 보고서를 공개했다.
광고경기예측지수에 따르면, 하반기 종합지수는 상반기를 100으로 봤을 때 111.3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광고경기가 상반기보다 10% 이상 많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종별로 여행·레저 163.8로 가장 높았으며, 가정용품은 156.4, 식품 153.2, 음료·기호식품은 151.5 순이었다.

또 상반기보다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는 업종은 증권, 유통, 건설 등이 있었다.
한편, 광고경기예측지수는 주요 4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웹조사 패널을 구축해 광고매체별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해 지수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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