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87주년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다짐
- 가인호
- 2013-06-20 14: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기념식 열고 도약 다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20일 오전 대방동 본사에서 유한양행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과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식을 가졌다.
김윤섭 사장은 "유한양행이 87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진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로 이는 선배들과 후배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창업주의 숭고한 창업이념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보존하고, 미래 지향적이며 진취적인 조직 문화를 창조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표창식을 갖고 서상훈 전무 등 10명의 30년 근속사원, 20명의 20년 근속사원, 49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79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투명한 경영과 지속적인 혁신 및 연구개발 활동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장수 제약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들과 유한 가족회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