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재무책임자에 존 황 전무 영입
- 어윤호
- 2013-07-01 09:2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여년간 글로벌 기업에서 재무·회계·감사 업무 경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일 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존 황 신임 전무는 회사의 재정 계획 및 관리, 회계 및 예산 수립 등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존 황 전무는 20여 년간 글로벌 기업에서 재무, 회계, 감사, 유통 등 광범위한 경험을 쌓은 재무 및 회계 전문가로 영국 리즈대학에서 회계금융학을 전공하고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 미국 딜로이트앤투치에서 선임 회계감사관으로써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미국 플루오르 코퍼레이션, 시그램·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글로벌 기업의 회계 감사관, 재무 이사 등을 거쳤으며 디아지오 일본의 재무 이사 및 아태지역 회계감사책임자, SK네트웍스 워커힐의 재무담당 상무 등의 요직을 맡으며 전문적인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박상진 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존 황 전무가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가 새롭게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 황 전무는 "업계 내에서 돋보이는 성장을 일구어내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에 합류하게 돼 기쁘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국내 제약산업의 성장에도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