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비, 우린 5만원인데 진주의료원은 10만원?"
- 김정주
- 2013-07-04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학자, 공무원 등 많은 참고인들이 나와 답변과 증언, 의견들을 제시했다.
경상남도 측 참고인 자격으로 나온 윤성애 복지보건국장은 진주의료원 폐업 정당성을 설명하면서 갑자기 휴일 당직비 얘기를 꺼내들었다.
그는 "경남도 공무원들도 휴일당직비를 5만원 받고 있는데 진주의료원은 1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특위에 나선 진보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1차 질의 시작에 앞서 폐업 이유 발언 중에 튀어나온 황당한 발언이라며 지적을 시작했다.
정 의원은 "우리는 5만원 받는데 진주의료원이 10만원을 받는다고 했는데, 산하기관은 더 많이 받으면 안되는 거냐"며 윤 참고인의 발언을 비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