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에 대한 다른 시선...경남 포기·복지부 회생
- 최은택
- 2013-07-03 14:5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영 장관, 이언주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영 복지부장관은 진주의료원 사태는 공공병원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 때문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진 장관은 3일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업무보고에서 이언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경상남도는 현 의료체계나 수가체계에서는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니까 진주의료원을 폐쇄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인 것 같다"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진 장관은 "추정컨대 경남도는 공공의료의 역할보다는 손실이 너무 크다고 판단한 것 같다. 공공의료 역할이 부족하면 특성화하거나 다른 역할을 찾고, 인건비나 경영 합리화로 비용을 줄여서라도 정상화했으면 좋겠다는 게 복지부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7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8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 9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10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