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 지사 동행명령 거부시 즉시 고발해야"
- 최은택
- 2013-07-09 16:0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재정 대변인 브리핑..."더 이상 방패막이 없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당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내일(10일)도 출석을 거부하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지체없이 고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9일 오후 현안브리핑에서 "국정조사 특위가 홍 지사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안을 의결하고, 내일 오후 4시까지 출석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이번 동행명령장 발부는 새누리당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며 "홍 지사에게는 더 이상 방패막이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억지로 내세웠던 명분이 어느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홍 지사는 직시해야 한다"며 "만약 내일도 출석을 거부하면 지체없이 고발해 국회를 우롱하고 국민을 기만한 죄를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