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진주의료원 매각 승인 안할 것"...재확인
- 최은택
- 2013-07-09 18:2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영찬 차관, 김용익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영찬 복지부차관은 진주의료원 매각을 위해 경상남도가 승인을 요청해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차관은 9일 국회 국정조사 기관보고에서 매각 승인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느냐는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이 차관은 또 경남도가 국비 지원금을 다 갚은 뒤 진주의료원을 매각한다는 말이 있는 데 지원금을 다 돌려받으면 매각을 승인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보조금관리법은 취지상 매각이전에 반드시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고 지원금 환급과 상관없이 반드시 복지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