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건강서울페스티벌 모델에 권지은·조영석 약사
- 정흥준
- 2024-07-18 09: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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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활동 진행...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 심사 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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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2024 건강서울 페스티벌 준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유성호·오혜라·박명희)는 지난 6일 포스터 메인 모델 응모 공고를 내 최종 32명의 회원들로부터 신청을 접수받았다. 이후 심사를 거쳐 남녀 모델 2명을 최종 선정했다.
권지은 약사(단국대 약대)는 서울대병원에서 병원약사로 근무 중이며, 조영석 약사(중앙대 약대)는 관악구 소재 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심사는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 약사로서의 자긍심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후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유성호·오혜라·박명희 공동준비위원장은 “9월 29일 일요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4 건강서울 페스티벌의 색다른 이벤트를 위해 약사 모델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과 약사가 함께 건강을 주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스터 메인 모델로 선정된 두 분의 약사님이 페스티벌의 얼굴로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많은 시민들에게 약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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