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필리핀 의료취약계층 구호의약품 기탁
- 강신국
- 2024-07-18 11:1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16일 필리핀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한 구호의약품을 국제구호 NGO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에 전달했다.

브링업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해외의료 소외 계층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주는 경기도약사회에 감사하다. 지원해준 의약품은 각종 질병에 노출돼 치료 받지 못하고 아파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수옥 부회장은 "후원에 도움을 준 임용수 대외협력본부장과 안산 청암약국 이정훈 약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된 의약품이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현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