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서울서 'Displaying Futures' 심포지엄 개최
- 어윤호
- 2013-10-02 14: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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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부터 매년 열린 Displaying Futures 심포지엄은 올해로 3회를 맞이했으며 디스플레이 분야 발전에 대한 머크의 의지를 보여준다.
독일 대사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유비쿼터스 환경과 상호작용'이란 주제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예측되는 미래변화에 대해 아티스트, 과학자 등 다방면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문화적 관점에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발터 갈리나 본사 기능성 원료사업부 사장은 "머크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다양한 영역에서 가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창출하는 방법을 학습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머크 대표는 "앞으로의 디스플레이는 기능성뿐 아니라, 촉각적 차별성까지 갖춰 진화하게 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기술은 알게 모르게 이미 일상생활 속 깊숙이 스며들어 혁신적인 삶을 가능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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