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파킨스병치료제, 미래부 신규과제로 선정
- 이탁순
- 2013-10-11 11:0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개념 파킨스병치료 치료 후보물질...조기 기술이전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스코텍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비를 지원받아 아직 질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전무한 파킨슨병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해 조기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의 연구책임자인 김중호 전무이사는 "가족내 유전에 의한 파킨슨병 환자중 LRRK2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고 있고, LRRK2의 활성이 파킨슨병의 진행에 중요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LRRK2는 최근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에 가장 많이 주목 받고 있는 타겟"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스코텍이 확보하고 있는 후보물질은 경쟁물질에 비해 효능과 선택성이 우수하고, 혈관-뇌장벽 (blood brain barrier)을 잘 통과해 뇌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파킨슨병 치료 효과가 매우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 후보물질은 세계 최초의 LRRK2 억제제 파킨슨병 치료제로, 자체 개발한 LRRK2 형질전환생쥐 모델을 활용해 효능이 확인되면 다국적 제약회사로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당사의 초기 후보물질은 이미 다국적 제약사의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에서 비교물질로 사용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비 결과가 지난 9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BioPharm America 2013에서 공개돼 많은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