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세계 10위권 목표, 시뮬레이션은 못해봤지만…"
- 김정주
- 2013-10-14 11:5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영찬 차관 애매모호 계획 질타에 진땀…"의지표현으로 봐달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영찬 보건복지부차관은 14일 오전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문 의원은 제약산업육성 5개년 계획이 모호하고 추상적이면서 방법과 목표를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에 따르면 2017년까지 세계 10대 제약강국에 들겠다는 목표가 실제로 달성되기 위해서는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야 가능하다. 세부적인 시뮬레이션 없이 연도별 목표를 마련한다는 것은 그만큼 모호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이 차관은 "답변이 모호하지 않냐"고 질타하는 문 의원에게 "네"라고 답하는 등 진땀을 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차관은 "실제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의욕적으로 목표를 설정해 (제약 육성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봐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10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