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류마티스학회-얀센, APLAR 심포지엄 성료
- 어윤호
- 2013-10-16 10:1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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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질환 이해 바탕으로 올바른 치료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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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는 많은 국내외 석학 및 전문의가 참석하여 의견을 활발하게 공유했다.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와 얀센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됐으며 기존과 달리 발표 주제를 의료진의 의학적 관심과 필요에 맞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국내외 연구진이 1명씩 파트너를 이뤄 주제 발표와 연구 발표를 각각 진행됐다.
첫 날인 27일에는 염증성 질환에 있어서의 신데칸의 기능에 대해 경북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영모 교수와 미국 하버드의과대학 박평우 교수가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에 있어서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간엽 줄기세포(MSC)에 대한 발표는 경상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와 일본 산업의과대학 요시야 다나카 교수에 의해 진행됐다.
이튿날인 28일에는 서울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영욱 교수와 UC샌디에고 의과대학 게리 파이어스타인 교수가 류마티스 관절염에서의 후생학적 원인들에 대한 규명을 시도하기도 했다.
좌장을 맡은 유대현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자가면역질환 연구에 있어 세계적인 석학 및 선도자들과 한국 류마티스내과 전문의가 최신 연구 결과를 가지고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매우 값진 배움의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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