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김창균 대표 사임…이성태 공장장 새 대표로
- 이탁순
- 2013-11-04 1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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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공시…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김창균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다.
신풍제약은 4일 이와 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변경과 관련해 공시했다.
이성태 신임 대표이사(1937년생)는 신풍제약 전무와 부사장을 지냈다. 서울대약대를 졸업해 신풍제약 공장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회사 관계자는 "김 대표가 개인적인 문제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풍제약은 최근 올초 받은 세무조사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어 이번 대표이사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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