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릴리, 당뇨의 날 맞아 '푸른소망 비행기 날리기'
- 어윤호
- 2013-11-14 15:38: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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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소망 비행기로 당뇨병 극복 염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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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파란색 종이 비행기에 당뇨병 극복에 대한 염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푸른 원 안으로 함께 비행기를 날리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 후에는 푸른 비행기가 가득 담긴 조형물을 사내에 전시해 둠으로써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도 '세계 당뇨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했다.
이번 행사를 장식한 푸른색 원은 유엔의 공식 색깔이자 전세계를 아우르는 하늘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삶과 건강을 의미하는 원이 합쳐진 것으로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한다.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에게는 당뇨병 치료 개선의 열정을, 당뇨병 환자에게는 질환 극복의 희망을, 일반인에게는 당뇨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도 "앞으로도 양사는 국내에서 점증하는 당뇨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와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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