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자립준비청년 대상 견학 프로그램 진행
- 노병철
- 2024-08-01 19:5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요청으로 영명보육원 원생 18명 신신제약 세종 공장 초청
- 신신제약 역사 및 파스의 진화에 높은 관심… 연봉, 복지 등 현실적인 질문도 쏟아져
- 이병기 대표 “지역사회-시민-기업 힘 모아야 안정적 자립에 도움되고자 노력”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견학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요청에 신신제약이 영명보육원 원생들을 세종 공장에 초청하며 이뤄진 것으로 신신제약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요청에 응했다.
공장을 방문한 18명의 원생들은 신신제약 기업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공장 1층에 마련된 신신제약 역사관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파스의 역사와 신신제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60년이 넘은 신신제약의 역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신신제약이 처음 파스를 만들기 시작한 이유, 빚을 내서라도 직원들 월급을 밀리지 않았던 창업주 이야기 등에 관심을 보였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균 취업 연령, 연봉 및 복지 등 실제 자립을 앞둔 청년들이 궁금해할만한 현실적인 질문들이 쏟아졌으며, 신신제약 관계자는 구체적인 답변과 함께 사회 선배로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다과 및 기념품을 증정하며 견학 일정은 마무리됐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시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의 대표 기업으로서 신신제약이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고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명보육원 이권희 원장은 “자립을 앞둔 ?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궁금증을 해결해 주신 신신제약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견학은 원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었을 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6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7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8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 9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10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