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이탁순
- 2013-12-06 23:0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수 상무, 국무총리표창...매출액의 40% 이상이 수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미 영진약품은 지난 2010년 제47회 무역의 날에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영진약품은 사업의 중심을 글로벌리제이션으로 보고 2010년부터 적극적으로 사업체질을 개선해 왔다.
그 결과 일본 및 중국지역 항생제 제품 수출이 확대돼 불과 3년 만에 6500만불이 넘는 비약적인 수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2015년까지 1억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영진약품은 수출이 전체 매출액 대비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영진약품은 점차적으로 수출주력 품목 생산라인의 강화를 통하여 주요 수출국가인 일본 및 중국 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동시에 시장특성에 맞는 신규품목 개발과 신규 설비투자를 통해 선진국 시장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중남미 지역까지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3임총 고비 넘긴 권영희 집행부…대관·소통 과제는 남았다
- 4"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 '신바로'로 근골격계 공략
- 5"SGLT-2+TZD 병용, 혈당·인슐린 저항성 함께 관리"
- 6현대약품, 27일 종합국감 증인 출석…미프진 집중질의 예고
- 7넥스아이, 녹십자·대웅 투자 유치…IPO 도전·LO 6건 목표
- 8"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9[전문가 칼럼] 약국 컨설팅 조언, 누구 이익을 향하고 있나
- 10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