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히아박' 출시
- 이탁순
- 2013-12-16 10:3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보존제 멀티도즈 형태...보습성 뛰어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 측에 따르면, 무방부제용기에 히알루론산을 담은 인공눈물은 국내 유일의 무보존제 멀티도즈형태 제품이다.
현재 국내 인공눈물 시장은 보존제 제품들인 멀티도즈 형태의 히아레인 등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나 히아박은 무보존제 제품으로, ABAK이란 무보존제 용기에 담았다는 게 특징이라고 사측은 소개했다.
ABAK용기안에 300개의 무균, 무보존제 방울이 들어 있고, 0.2micron filter membrane이 외부 미생물 오염으로부터 막아주는데다 누르는 힘의 강도와 상관없이 일정한 양이 점안돼 점안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존 제품보다 보습성도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해외에서는 HA 0.1%과 0.2%함량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함량이 0.15%여서 보습성과 편안함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ABAK크게는 10ml이며,개봉 후 4주 사용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8주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콘택트렌즈 사용자도 사용 가능하며, 비용도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ABAK용기안에 300개의 무균, 무보존제 방울이 들어 있으며, 0.2micron filter membrane이 외부 미생물 오염으로부터 막아주고, 누르는 힘의 강도와 상관없이 일정한 양이 점안된다.
ABAK용기에 담긴 안약 브랜드는 현재 14개 종류가 있고, 세계 4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