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500만불 수출탑 수상…선진시장 개척
- 이탁순
- 2013-12-17 1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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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내 1000만불 이상 수출목표...글로벌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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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00만불 탑을 수상한 이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노력에 힘입어 완제의약품 수출로만 이뤄낸 2년만의 쾌거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5년내 1000만불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 등 선진시장과 BRICs등 국내 의약품 진출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쳐 경직된 국내 제약업계 상황을 수출을 통해 돌파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인류건강 증진, 질병 없는 복지사회 구현, 개인능력 극대화 등 세 가지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동광제약은 1952년 회사 설립 이후 61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국내 전문약 시장에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인식돼 있다.
1976년 첫 수출 이래로 동남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등의 시장을 적극 개척해왔으며 2012년엔 회사의 대표품목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아라간주, 아라간플러스주' 등 히알루론산 프리필드주사제의 유럽 CE등록을 마치는 등 본격적인 수출확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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