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시무식서 'JW Way' 정립…조직개편 단행
- 이탁순
- 2014-01-02 11:0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조...16명 임원 승진 인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JW중외그룹(회장 이종호)은 2일 서초동 JW타워에서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시무식을 갖고 'JW Way에 입각한 현장경영'을 2014년 경영방침으로 확정 발표했다.
JW Way는 경영방침인 현장경영의 상위 개념으로 JW중외그룹 임직원들의 사고와 행동 기준을 규정한 새로운 가치체계이다.
이날 이종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약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는 등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경영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경이 어려울수록 내부 체질을 강화하고 JW 만의 일하는 방식을 확고히 정립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모든 임직원들은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통해 영업, R&D, 생산,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현장경영과 JW Way를 완성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무식에 앞서 박구서 JW홀딩스 사장을 비롯한 각사 사장단은 본사 로비에서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신년 기념떡을 나눠주며 덕담을 건네는 등 현장경영의 의지를 내비쳤다.
JW중외그룹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조직 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도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5본부 5실 1원으로, JW중외제약은 8본부 6실 2센터로 각각 재편됐다.
JW중외그룹은 지주회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해 JW중외제약 등 사업회사의 COO(최고운영책임자) 산하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장임원제도를 신설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신속·정확한 의사결정구조를 구축하고, 시장과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JW홀딩스 함은경 수석상무, JW중외제약 신영섭, 최승호 수석상무, JW생명과학 유동열 수석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6명의 그룹 임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함께 단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