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코로나치료제 물량부족, 사실 아니다"
- 강혜경
- 2024-08-08 22:0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설명자료 배포하고 "실시간 사용량·재고량 모니터링"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질병청은 8일 설명자료를 통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나, 팍스로비드 등 치료제의 재고가 동이 났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현장에서 치료제 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 사용량과 재고량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시·도 주관 하에 지역 내 실시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수급관리 물량을 시·도 단위에 추가로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개별 약국과 병원은 정기공급 물량이 도착하기 전에 치료제 부족이 우려될 경우 소재지의 보건소가 보유중인 수급관리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질병청은 코로나19 치료제가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을 때까지 고위험군을 지속 보호하기 위해 추가구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시에 배정 물량 20개"…코로나치료제 정부 대처 도마
2024-08-08 11:55
-
"96개 신청해 12개 배송"…코로나 치료제 태부족
2024-08-07 17:32
-
팍스로비드 약국 추가 공급...질병청, 약사회 요청에 화답
2024-08-07 15: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4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5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6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 신고 40건, 행정처분 등 가시적 성과"
- 10의원은 부평구청역, 약국은 주안역…매출 갈린 인천 핵심 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