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생 농장종사자·살처분자 등 인체감염 없어"
- 최은택
- 2014-01-27 15:5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보건소 통해 유증상 여부 지속 확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H5N8형 AI가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해당지역의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 참여자 2047명 중 AI로 인한 인체감염 사례는 현재까지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일반 주민으로부터 병의원을 통한 AI 감염의심 신고 사례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관할 보건소를 통해 H5N8형 AI 발생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 참여자의 AI 감염 유증상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국내에서 발생한 H5N8형 AI가 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는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