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 비타민B 영양제 '액티넘' 허가
- 어윤호
- 2014-02-04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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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C 파이프라인 강화…오십견·신경통 등 적응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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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넘 이엑스플러스는 다케다가 1954년 최초로 발매한 비타민B1 종합영양제인 아리나민과 주성분이 동일하다. 이 외에도 비타민 B6, B12, 비타민 E와 감마올리자놀을 배합,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 약이 국내에서 획득한 적응증은 오십견, 요통, 어깨 결림을 포함한 관절통과 근육통, 신경통, 손 발 저림, 눈의 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육체 피로, 병중 병후의 체력 저하 시, 임신 수유기의 B1, B6, B12의 보급이다.
또한 일반 영양제들에 비해 약 50% 이상 작은 알약 크기의 당의정으로 복용 시 목 넘김이 수월하고 고함량 비타민 특유의 향내도 적어 소비자들의 편익을 높였다.
이춘엽 한국다케다 대표는 "액티넘 이엑스플러스는 회사의 60년이 넘는 제품 개발 노하우가 축적된 대표 품목"이라며 "올해는 창립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사업을 본격화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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