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 안연케어 인수 세부사항 조율중
- 이탁순
- 2014-02-13 11:3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회공시 요구에 답변...2조 대기업 약품유통업 진출 '초읽기'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이마켓코리아 측은 안연케어 인수 확정 언론보도에 따른 증권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이같이 답변했다.
회사 측은 "안연케어 인수를 추진해 왔으며, 세부사항을 조율중에 있다"며 "인수여부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대는 대로 1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약품 납품시기 등 인수와 관련된 사항을 답변공시와 마찬가지로 세부 조율 중에 있다"며 "확정되는대로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업체의 답변과 상관없이 유통업계는 아이마켓코리아의 안연케어 인수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인터파크 계열의 아이마켓코리아는 원래 삼성 계열사였다가 중소기업 상생 차원에서 지난 2012년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에 인수됐다. 하지만 여전히 삼성전자 등 삼성계열사에 사무용품 등 소모성자재를 납품하면서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작년 2조4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연케어와 더불어 삼성전자 대리점 법인인 SAMT 인수에도 나서고 있어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
안연케어 인수로 의약품 유통업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보여 중소형 업체로 구성된 의약품 도매업체들이 우려감을 표시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에는 연간 2500억원대의 의약품이 유통되고 있다.
관련기사
-
아이마켓, 세브란스 직영도매 안연케어 인수 확정설
2014-02-1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