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ESG 어썸프로젝트 공식파트너 임명식
- 이석준
- 2024-08-16 08:5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지역 본부장 대상 사업 설명회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행사는 어썸 프로젝트의 전국 지역 본부를 담당할 공식 파트너 2기 7인의 임명식과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어썸 프로젝트는 공기(Air), 물(Water), 지구(Earth)의 오염을 막고자 시작된 친환경 B2B 신사업이다.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한 살균소독 및 수처리와 같은 방역 사업 △에이제로(A-ZERO) 기기를 통한 공기 살균 사업 △토양, 식물 영양제를 이용하는 토양 재생 사업이 주다.
동성제약은 삼육대와의 MOU를 체결하고 이산화염소수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7 월 진행된 아시아 수생물학회(ASH)에서 수처리제로서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공기살균청정기 에이제로(A-ZERO)의 경우, 조리흄 저감 특허 시스템으로 서울시 시범사업 참여를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 설치,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 사용 설명회’에 참가해 제품을 소개하는 등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토양·식물 영양제 ‘동성 바이오’ 제품을 통해 산성화된 토양을 살리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는 “인간과 환경의 상생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인 어썸 프로젝트는 파트너스와의 상생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니 많은 힘을 보태달라"고 전했다.
어썸 프로젝트는 2기까지 총 17개 지점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울 강남 및 남서부, 인천 남북부 지역을 모집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6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7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8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9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10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