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중국 중산벨링사에 항생제 수출 계약
- 가인호
- 2014-03-07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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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완제약 시장 사업영역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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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은 중산벨링사와 중국식약청의 수입허가 취득 절차가 완료되면 이후부터 세프카펜 세립 완제의약품을 중국에 수출한다.
영진은 이미 중국 청도바힐(Baheal)사와 멀티비타민 시럽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완제의약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향후 영진약품은 중국 수출품목들이 중국식약청으로부터 수입허가 돼 수출이 활성화되면 기존 일본시장과 더불어 중국시장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영진약품은 일본 및 중국시장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해 향후 2016년까지 1억불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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