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주총 열고 2160억원 매출목표 보고
- 이탁순
- 2014-03-21 14:1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성우 사장 "고령화 필수의약품 집중 육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올 한해 급변하는 제약업계 경영환경에 적극 대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기로 결의했다.
삼진제약은 주주총회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경기불황과 대규모 일괄 약가인하 등 정책리스크 속에서 1920억 원의 영업매출과 301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삼진제약은 대형품목 집중 육성과 원료의약품 수출을 통해 올 매출 목표를 전년보다 13% 성장한 2160억 원으로 세웠다.
주력 제품인 항혈전제 '플래리스'를 필두로 100억 품목을 바라보는 뉴스타틴-A(고지혈증치료제), 뉴토인정(치매치료제), 뉴라세탐정(뇌기능개선제) 등 고령화 필수의약품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 오송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본격 가동해 플래리스 원료인 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등 다양한 원료의약품 수출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는 "올해는 적극적인 IR활동과 기업 설명회를 통해 주주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약가 사용량 연동제와 같은 정책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전 임직원이 역량을 모아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경영 전략으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선임된 김일혁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중앙대 교수, 대한약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중앙대 약학대학 명예교수와 삼진제약 사외이사에 재직 중이다.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인 이성수 이사 겸 감사위원은 유수의 국내외 법인 감사를 거쳐 2005년부터 삼진제약 이사로 선임돼 활동 중이며, 최영욱 감사위원은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에 재직중이며, 한국약제학회장, 중앙대 약대 학장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