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SGLT-2계열 당뇨신약 '인보카나' 시판승인
- 최봉영
- 2014-04-15 12:2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급여 출시된 포시가 이은 두번째 약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14일 식약처는 한국얀센 ' 인보카나'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계열의 약물은 인슐린과 독립적으로 작용하며, 과다한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임상결과 저혈당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혈압강하와 체중감량 효과가 있는 것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출시된 약은 포시가가 유일하지만 인보카나 이후로 허가가 예상되는 약물은 더 있다.
베링거인겔하임-릴리, MSD-화이자가 개발중인 약물들이다.
포시가를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는 CJ제일제당과 공동판매 계약을 맺고 제품을 출시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비급여로 이미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한국얀센도 비급여 출시를 선택할 지는 아직 미지수다.
업계에서는 SGLT-2계열이 DPP-4계열을 대체할 약물이라는 평가까지 내 놓고 있어 신약의 잇따른 등장이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