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청구오류 약국 44곳 후속조치 마무리"
- 강신국
- 2014-04-16 09:5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선으로 모두 연락해 피해보상 약속...피해액은 미미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콤탄정 청구 오류 사건에 대해 약학정보원이 후속조치에 나섰다.
약정원은 16일 콤탄정 청구오류가 발생한 약국 44곳에 연락을 취해 피해액 보상 등 후속조치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약정원은 약가고시를 관계당국과 실시간으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착오가 발행했다고 밝혔다.
약정원은 이달초 약가오류 사실을 확인하고 콤탄정 청구약국를 찾아 후속조치에 들어갔다.
약정원은 총 44개 약국에 대한 재청구 등 후속조치를 진행 중으로 62만원 정도의 약국 피해액도 모두 보전해 준다는 방침이다.
약정원은 단 1품목의 약가조정도 모두 PM2000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