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부천시의원, 아름다운 의정 '회향'
- 노병철
- 2014-04-18 0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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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4회 임시회 끝으로 8년 의정활동 정리…"시민위한 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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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의장은 지난 17일 데일리팜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6대 부천시의회 마지막 의정활동인 제194회 임시회(4월16일~4월 23일)를 끝으로 그동안의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지난 8년 간 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동·송내2동 지역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지방자치제 안착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다양한 지역커뮤니티 활동도 벌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의장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 준 부천시민과 관내 약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시민을 위한 약사로 거듭나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우리나라 민화 발전과 계승을 위해 2015경 부천시 관내 한국전통민화박물관 설립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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