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다리' 소아암재단에 어린이 환우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4-05-07 17:2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암재단에 2500만원 전달식, 서울아산병원 환자 수술비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한국소아암재단에 백혈병 어린이 환자 치료비를 전달했다.
투다리는 오늘(7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직원과 점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된 기금은 소아암재단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으로 전달돼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김 군(4살)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투다리는 지난해부터 어린이 환우를 대상으로 '새 생명 구하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각 점포에서 고객으로부터 모금된 성금과 전 임직원과 협력사, 본사 출연금을 합쳐 매년 1억원의 성금을 모아 여러 재단을 통해 추천받은 환우를 이해 다양한 방법의 기부와 후원을 진행 중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2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3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42년 만에 도매업 퇴출선고…닥터나우, 수익모델 향방은?
- 5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6FDA 악재 딛고 청약률 91%…HLB제약, 608억 조달 확정
- 7창고형약국 심사 깐깐해진다…'면대 검증' 약사법 소위 통과
- 8약사회, 국조실·중기부에 항의…"약 배송 논의 멈추라"
- 9"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원내조제 2년 연장될 수도"
- 10한 총리 "미프진 임신 9주 이하…여건 갖춰지면 약국 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