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협동조합, 물류 택배 사업 본격화
- 이탁순
- 2014-07-23 14:3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물류팀 신설...고려택배 집하권 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사장 고용규)은 고려택배 집하권 계약과 물류팀을 신설하고 23일무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탄생한 물류팀은 팀장과 이사, 배차관리팀, CS팀 등으로 구성됐다. 팀장에는 박의홍씨가 선임됐으며, 이사로는 박준호씨가 발탁됐다.
물류팀은 택배매출에서 발생되는 이익으로 운영될 것이라는게 협동조합의 설명이다.
협동조합은 빠른 시일내에 회원사를 방문하고 현재 운영 시스템 및 추가사항 등을 조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물동량 및 박스 크기에 따른 단가 협의, 조합원과 협회간의 택배 계약서 작성 등의 단계를 밟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선다는 방침이다.
고용규 이사장은 "물류비 절감방안과 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은 8월 중 택배 운영과 동시에 검토와 및 수정작업에 나설 것"이라며 "물류팀은 조합원의 이익 증대와 조합의 자생능력 향상을 위한 방안이다. 회원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