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약, 자문 세무사 위촉…업무협약
- 강혜경
- 2024-09-05 09:5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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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서 발생하는 세무·회계 문제 솔루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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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3일 세무회계 현명 대표인 고영훈 세무사를 자문 세무사로 위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 세무사는 동대문구약사회원들에게 세무·회계 등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지식 등을 제공하게 된다.
윤종일 회장은 "약국에서 발생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세무·회계상 문제들을 폭넓은 경험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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