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의약품 납품업체와 간담회
- 이탁순
- 2014-08-26 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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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업체 13곳 초대...상생 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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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아산재단 조성장 사무총장, 구매팀장, 재단 산하병원 의약품 납품 도매업체 13곳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재단의 최근 동반성장 활동사항 등을 소개하고, 도매업체의 애로사항 및 업계 동향을 듣는 등 상생 협력방안을 찾기 위해 모색했다.
아산재단은 2013년 1월부터 의약품 대금 결제기일을 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해 도매업체의 재무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올해부터는 전자구매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 및 납품등록을 시행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협력업체 1500여곳을 대상으로 전자구매시스템 이용 및 구매업무 만족도 조사를 시행했다. 또한 협력업체의 방문시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상담실 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시 무료주차를 할 수 있도록 자가등록 전산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울러 협력업체 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협력업체 전용 진료예약 및 건진예약 HOT-LINE을 구축해 신속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개월동안 의료장비, 진료재료, 전산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협력업체 50여곳의 대표, 실무진들과의 '설렁탕 토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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